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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타의 AI 정책 실험…전 국민에 무료 챗GPT
2026. 5. 25. 오후 4:57
AI 요약
남유럽 소국 몰타가 전 국민 AI 프로그램인 ‘모두를 위한 AI’를 공식 출범해 앞으로 1년간 모든 몰타 시민과 몰타 거주 외국인, 해외 거주 몰타 국적자가 무료로 챗GPT플러스 또는 마이크로소프트 코파일럿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고 발표했습니다. 몰타대와 몰타디지털혁신청(MDIA)이 개발한 약 2시간 분량의 AI 활용 교육과정을 이수하면 서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고, 1년이 지나면 개인이 구독료를 부담해야 합니다. 몰타는 관광·해운 중심의 경제에서 핀테크·암호화폐 등 디지털 경제를 구축해 인구 약 57만 명 규모의 국가를 2030년 유럽 내 AI 허브로 도약시키는 것을 목표로 이 실험을 추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