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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타의 AI 정책 실험…전 국민에 무료 챗GPT
2026. 5. 25. 오후 4:55

AI 요약
남유럽 소국 몰타가 세계 최초로 전 국민 무료 AI 정책인 '모두를 위한 AI'를 공식 출범해 앞으로 1년간 모든 몰타 시민과 몰타 거주 외국인, 해외 거주 몰타 국적자에게 챗GPT플러스 또는 마이크로소프트 코파일럿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고 발표했습니다. 몰타대와 몰타디지털혁신청(MDIA)이 개발한 약 2시간 분량의 AI 활용 교육과정을 이수하면 서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1년 뒤에는 개인이 구독료를 부담해야 합니다. 몰타는 인구 약 57만 명의 섬나라로 핀테크·가상자산 중심의 디지털 경제와 '2030년 AI 허브' 전략 일환으로 이 정책을 추진했으며, 2018년 관련 법제 정비로 비트베이와 OKX 등이 몰타를 유럽 거점으로 삼은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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