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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훈 부총리 “AI 시대, ‘부의 편중’ 필연…전 국민 AI 에이전트로 해결”
2026. 5. 31. 오후 12:01

AI 요약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AI로 인한 일자리 감소와 부의 편중이 불가피하다고 전망하면서 전 국민이 이용하는 AI 에이전트 시대를 준비하기 위해 '모두의 AI'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2028년을 목표로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과기정통부는 제조 등 특화 모델뿐 아니라 클로드·제미나이 수준의 범용(프론티어) AI 모델 개발과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을 기반으로 노년층·소외계층 대상 특화 서비스 적용을 추진하며 이를 위해 기술력·인력·데이터·인프라(GPU 등) 투자가 필요하다고 설명했습니다. 아울러 과기정통부는 독자 AI 모델이 스탠포드대 AI 지수에서 3위에 오른 것, R&D 예산 35조5000억원 편성, AI 기본법·AI 데이터센터 특별법 제정 및 통신 3사 요금제의 데이터 안심 옵션 적용 등을 주요 성과로 제시했습니다.
![[일문일답] 배경훈 "韓도 프론티어급 범용 AI모델 만들어야"](https://www.ddaily.co.kr/photos/2026/05/31/2026053112025370968_l.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