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AI 에이전트, 커머스 '초개인화' 트렌드 이끈다
2026. 6. 3. 오후 3:08
AI 요약
커머스 분야에서 AI 기반 쇼핑의 '초개인화'가 확산되고 있으며, 네이버는 지난 1일 네이버플러스스토어의 AI 쇼핑 에이전트를 대대적으로 업데이트해 이용자의 쇼핑 맥락을 이해하고 먼저 대화를 건네며 개인 취향에 맞는 상품을 제안하도록 했습니다. 카카오는 카나나 인 카카오톡과 선물하기 서비스를 연동해 대화 맥락에서 의도를 파악해 상품 추천과 결제까지 채팅방에서 처리하는 '에이전트 커머스'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배달의민족 등 배달 플랫폼도 주문 내역·검색 패턴·리뷰 성향 등 세밀한 개인 데이터를 분석해 맞춤형 추천을 고도화하고 있으며, 기업들은 이를 통해 고객 충성도 제고, 신규 고객 확대, 재고 관리와 마케팅 효율성 향상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네이버·카카오·토스 기술력은 충분한데” AI가 사람 대신 결제, 한국서 늦어지는 이유는? [크립토360]](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5/30/news-p.v1.20260529.416410f041d149fba659367d3a96d7b6_T1.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