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베이조스의 비밀 AI '프로메테우스'도 인재 영입 '활활'
2026. 4. 9. 오전 4:30
AI 요약
제프 베이조스가 지난해 공동 최고경영자로 경영 일선에 복귀한 인공지능 스타트업 '프로젝트 프로메테우스'가 경쟁사 인재 영입에 나선 것으로 파이낸셜타임스가 7일(현지시간) 보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일론 머스크의 xAI 공동창업자 카일 코식이 프로메테우스에 합류했으며, 코식은 오픈AI 출신으로 xAI에서 '콜로서스' 슈퍼컴퓨터 인프라팀을 이끌었고 2024년 xAI를 떠나 오픈AI로 복귀한 뒤 프로메테우스에서 AI 인프라 프로젝트를 맡을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FT는 프로메테우스가 오픈AI·구글 딥마인드·메타 출신 연구원을 포함해 이미 직원 100여명을 채용했고 샌프란시스코 본사와 런던·취리히 사무소에 수백명을 더 채용할 계획이며 언어 기반 시스템을 넘어 물리적 세계에서 작동하는 AI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구글 딥마인드, 인재 영입…1200억원대 기술 라이선스 계획 추진 [AI 인포그래픽]](https://www.ddaily.co.kr/photos/2026/05/20/2026052009292827616_l.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