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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로봇주, 올 들어 평균 155% 폭등
2026. 6. 4. 오전 12:37
AI 요약
AI 시대 대표 수혜주로 꼽히는 국내 대형 로봇주가 올해 들어 평균 155% 폭등했다고 3일 한국거래소 집계에서 나타났습니다. 유가증권시장 시가총액 50조원 이상 종목 중 로봇주로 분류된 현대차는 144% 상승했고 현대모비스는 105%, 기아는 40% 상승했으며 LG전자는 세 차례 상한가로 올해 들어 329% 올랐고 엔비디아의 아이작 그루트 기반 피지컬 AI 모델 개발 소식이 상승 배경으로 언급됐습니다. 두산로보틱스는 107%, 레인보우로보틱스 54%, 로보티즈 50% 등도 상승했고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방한으로 기대감이 커지는 가운데 증권가에서는 로봇 사업의 구체화 여부와 매출 연결 가능성 점검을 거쳐 투자 변동성에 유의해야 한다는 신중론이 제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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