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엇갈린 AI 정책수장들 보선 결과…하정우 ‘역전패’·임문영 ‘낙승’
2026. 6. 4. 오전 3:57

AI 요약
이번 정부에서 인공지능(AI) 정책을 이끌다가 6·3 재·보궐선거에 출마한 하정우 전 AI미래기획 수석과 임문영 전 국가AI전략위원회 부위원장의 희비가 엇갈렸습니다. 부산 북구갑에서는 4일 오전2시30분 기준 한동훈 당선인이 3만4920표(42.99%)로 하정우 후보(41.24%)를 1425표차로 앞서 당선이 확정되었고, 개표 과정에서 방송3사 출구조사에서는 하 후보가 앞섰으나 개표가 진행되며 한 당선인이 역전했습니다. 광주 광산구을에서는 임문영 더불어민주당 당선인이 4만4134표(62.05%)로 당선이 확정되었고, 한 당선인은 보수를 재건하고 이재명 정권의 폭주를 제어해 대한민국의 균형을 맞추겠다고 밝혔으며 하 후보는 패배를 인정하고 자신의 노력과 준비가 부족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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