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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에 밀린 계발서, 떠오른 감성 문학… 뒤바뀐 ‘독서 지도’
2026. 6. 4. 오전 3:54

AI 요약
생성형 AI의 개인 맞춤형 조언 확산으로 자기계발서와 심리학 서적의 입지가 줄고 있습니다. 건강·인간관계·개인발전 분야 도서는 지난해 519만 1793부가 팔려 2023년(772만 6984부) 이후 250만부 이상 감소했고, 심리학 서적도 2023년 140만 3709부에서 지난해 122만 6484부로 2년 새 12.6% 줄었습니다. 반면 소설 판매량은 29.6%, 시집은 42.9% 증가했고 문학이 위로와 소장 가치를 제공하며 독서 지형을 바꾸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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