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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교육 사각지대 허문다… 경기대 컨소시엄, 10억 규모 2026 디지털새싹 주관기관 연속 선정
2026. 6. 4. 오전 7:40
AI 요약
경기대학교가 교육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관하는 ‘2026년 디지털새싹 운영사업’ 주관기관으로 최종 선정돼 와이즈교육·슈퍼트랙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2026년 6월부터 12월까지 10억 원 규모의 사업을 수행하기로 공식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컨소시엄은 대부분 교육과정을 AI 중심 신규 프로그램으로 개발·운영하며 생성형 AI, 데이터 활용, AI 윤리, 사회안전 문제 해결 등 실습 중심의 AX(AI Transformation) 기반 교육으로 전국 초·중·고교 학생 4800명 이상(전체 교육생의 72% 이상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도서벽지 등 교육 취약지역을 포함해 동일한 수준의 교육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경기대는 2025년 디지털새싹 사업에서 목표 대비 113.5% 이상의 교육 실적을 달성한 운영 역량을 바탕으로 대학 인프라와 산업체 협력 네트워크를 활용해 체계적인 교육 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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