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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온디바이스 AI 반도체 예산 8000억 확정
2026. 6. 4. 오전 8:11

AI 요약
산업통상부가 주관하는 K-온디바이스 AI 반도체 기술개발 사업비가 약 8002억원(국비 약 5111억원, 나머지 수요 기업 부담)으로 확정되었으며 현대자동차, LG전자, 두산로보틱스, 대동, 한국항공우주산업(KAI) 등이 수요 기업으로 참여하고 사업은 올해부터 2030년까지 5년간 진행됩니다. 이는 당초 발표한 1조원 규모보다 약 2000억원 적은 규모로 업계는 매력도 저하와 개발 칩의 상용제품 미적용 우려를 제기했고, 정부는 실증·양산·금융 지원과 제도 개선 등을 통해 양산을 지원하겠다고 밝혔으며 사업 공고는 이달 중, 착수는 7월로 약 3개월가량 지연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