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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브랜딩 혁신] 텔레콤 지우고 'AI' 입다…이통 3사 40년 생존 전략
2026. 4. 9. 오전 6:00
![[리브랜딩 혁신] 텔레콤 지우고 'AI' 입다…이통 3사 40년 생존 전략](https://cdn.seoulwire.com/news/photo/202604/715859_917507_3229.png)
AI 요약
서울와이어는 오는 15일 ‘제7회 서울와이어 혁신포럼(SWIF 2026)’을 열어 ‘불확실성 시대, 한국 경제 혁신전략’을 주제로 기업 미래 전략을 살피고, 이달 중순 제호 변경을 통해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고 보도했습니다. 기사에서는 지난 40년간 이동통신 산업이 기술 세대교체와 대규모 M&A 때마다 사명을 바꿔왔고, 과거 공공성 강조 이름들이 인공지능(AI)과 플랫폼을 상징하는 현대적 브랜드로 탈바꿈했다고 전했습니다. 이동통신 3사 사례로는 SK텔레콤이 2021년 인적분할과 2023년 ‘AI 피라미드 전략’으로 ‘글로벌 AI 컴퍼니’를 표방했고, KT는 ‘디지코’에서 ‘AICT’로 전환을 선언했으며, LG유플러스는 2010년 통합 후 ‘U+’ 브랜드로 플랫폼 기업화를 추진했다고 보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