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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오스크·AI도 자신 있어요…교육부, 성인 문해교육 지원 강화
2026. 4. 9. 오전 6:00

AI 요약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은 9일 올해 성인 문해교육 지원 사업을 확대한다고 밝히며, 이 사업은 읽기·쓰기·셈하기 같은 기초 문해부터 건강·안전·금융 등 일상생활 역량과 인공지능(AI)·디지털 활용 역량까지 지원한다고 했습니다. 올해 문해교육 프로그램 운영기관은 전국 446곳으로 작년보다 33개 늘어나고, 문해교육 접근이 어려운 지역을 방문해 AI·디지털 교육을 제공하는 '한글햇살버스' 운영 지역은 2025년 5개 시도에서 올해 10개 시도로 확대되며 생활 문해 프로그램에는 금융 앱 사용, 병원 무인안내기(키오스크) 사용, 약 봉투 내용 읽기, 전화금융사기 예방법 등이 포함된다고 전했습니다.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이 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이 글을 읽고 쓰는 기쁨뿐만 아니라 AI·디지털 기술을 이해하고 활용할 자신감을 가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