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성인 문해교육 지원사업 확대…AI-디지털 교육 강화
2026. 4. 11. 오후 6:56
AI 요약
교육부(장관 최교진)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원장 김월용)은 4월 9일 2026년 성인 문해교육 지원사업 선정 결과를 발표했으며, 2026년에는 지난해보다 33개 증가한 446개 기관을 문해교육 프로그램 운영기관으로 선정했습니다. 한글햇살버스 운영 지역은 (’25) 서울, 충북, 충남, 전북, 제주(5개 시도)에서 (’26) 충북, 충남, 전북, 제주, 부산, 광주, 경기, 강원, 전남, 경남(10개)으로 확대했습니다. 사업은 금융 앱 사용, 병원 무인안내기(키오스크) 사용, 약 봉투 내용 읽기, 보이스피싱 예방법 등 생활 문해와 인공지능(AI)-디지털 활용 및 디지털 시민 역량을 강화하는 프로그램을 지원하며, 한글햇살버스는 디지털 기기와 학습콘텐츠를 갖추고 경로당·마을회관·요양원·사회복지관 등을 방문해 교육을 제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