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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의 메타식 AI 사업전략… 메타식 생태계 기반은 부족
2026. 4. 9. 오전 6:00
AI 요약
카카오는 AI를 카카오톡 광고·커머스 수익화에 집중 투입하고 있으며, 지난해부터 AI로 카카오톡 체류시간을 20% 이상 늘리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메타는 35억명 이상의 글로벌 이용자와 오픈소스 AI 생태계를 바탕으로 광고 효율을 끌어올렸고, 지난해 12월 일평균 이용자는 35억8000만명, 지난해 4분기 광고매출은 581억3700만달러(약 87조2055억원), 메타가 공개한 LLaMa는 지난해 3월 10억 다운로드를 돌파했습니다. 반면 카카오는 사실상 국내 5000만명 이용자 기반으로 '챗GPT 포 카카오', '카나나 인 카카오톡', '카카오 툴즈'와 플레이MCP 등을 통해 서비스 확장했으나 글로벌 이용자 확충과 오픈소스 주도 면에서 한계가 있어 수익화 경로가 카카오톡 내 광고 고도화와 유료 AI 서비스 제안 등으로 제한된다고 기사에서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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