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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충북형 AI 윤리 기준·가이드라인 보급
2026. 6. 4. 오전 10:06

AI 요약
충북도교육청은 충북형 인공지능(AI) 윤리 기준 설명 자료집과 충북형 AI 윤리 가이드라인을 제작해 각 교육기관과 학교에 보급했다고 4일 밝혔습니다. 자료집은 유네스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교육부의 AI 윤리 원칙을 분석하고 교원·학생·학부모 2천286명 대상 설문 결과를 반영해 프라이버시 보호, 안전성·보안, 위험 예방 및 대응 체계, 비편향성, AI 리터러시, 지속가능성 등 12개 실천 가치를 중심으로 구성됐고, 가이드라인은 질의응답 형식으로 학생 개인정보의 생성형 AI 입력 금지, 개인정보 보호 절차, 생성형 AI 결과물의 저작권 문제, 딥페이크와 허위 정보 대응, AI 활용 학생평가, 학부모 민원 대응과 회의록 작성 등을 담았다고 설명했습니다. 김영순 창의특수교육과장은 이번 자료집과 가이드라인이 학생과 교사, 학부모 모두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AI 활용 문화를 만들어 가는 길잡이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