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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내일 방한…‘AI·로보틱스 동맹’ 강화부터 프로야구 시구까지 광폭 행보
2026. 6. 4. 오후 6:00

AI 요약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는 5일 오후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린 GTC 타이베이 2026·컴퓨텍스 2026 일정을 마치고 한국에 입국하며, 방한은 지난해 10월 이후 7개월 만입니다. 방한 초점은 엔비디아와 한국 기업들의 피지컬 AI 분야 협력으로, 황 CEO는 5일 첫 저녁에 최태원 SK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이해찬 네이버 의장,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 등 주요 기업 총수들과 만날 것으로 알려졌고 삼겹살 회동 방안이 유력합니다. 이후 7일 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와 게임·AI 협력 논의 및 크래프톤 경영진과의 면담이 예정돼 있고, 8일 신라호텔에서 로봇·AI 스타트업 간담회에 참석하는 한편 유퀴즈 온더 블럭 출연과 7일 잠실야구장 두산베어스 시구(93번 유니폼 착용) 일정도 예정돼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