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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스마트폰·웨어러블 활용 AI 기반 전투보조장치 만든다
2026. 6. 5. 오전 6:31
AI 요약
육군이 스마트폰과 웨어러블 기기를 활용한 인공지능(AI) 기반 전투보조체계 개발에 착수해 육군미래혁신연구센터가 상용 웨어러블 기기와 스마트폰을 활용한 개인병사의 전투활동 보조장치 프로토타입 제작 연구 용역을 발주했습니다. 연구 대상은 스마트폰을 활용한 경계보조장치 성능 개량, 웨어러블과 스마트폰을 연동한 전장인식 장치, 스마트폰과 웨어러블을 연동한 사격보조장치 개발 방안 등이며 육군은 설계와 제작을 포함한 프로토타입 제출을 요구했습니다. 기사에는 전장인식 장치는 스마트워치·스마트 안경·스마트폰을 연동해 이동 경로·목표 지점·아군 위치를 실시간 제공하고, 사격보조장치는 스마트폰 카메라와 센서로 조준 상태와 자세를 분석하는 방향으로 발전할 수 있다고 설명했으며 선진국 사례와 워리어플랫폼 장비 분석, 5G 기반 통신망 전략 연계도 검토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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