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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이 돕고 학생이 쓴다…교실에서 탄생한 '나만의 책'
2026. 6. 5. 오전 9:17

AI 요약
고양교육지원청이 관내 초·중·고 10개교를 대상으로 인공지능(AI)을 활용해 학생들이 직접 이야기를 쓰고 삽화 제작과 전자책·실물 도서 출판까지 하는 'AI 북 크리에이터 프로젝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프로젝트는 전문 강사가 학교를 찾아가는 자율형과 교사가 AI 기반 도서 제작 플랫폼을 활용하는 플랫폼형으로 나뉘며, 완성된 도서는 학교도서관 연계 전시·공유 활동으로 이어집니다. 교육 현장에서는 이 활동이 학생들의 자기표현 능력과 창의적 사고를 키우는 데 긍정적 효과를 보이며 독서·글쓰기와 디지털 기술을 결합한 새로운 교육 모델로 자리 잡고 있다는 평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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