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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고속도로] "GPU 의존 낮춘다"…AWS 자체 칩 생태계, 핀터레스트 합류로 탄력
2026. 6. 5. 오전 11:38
AI 요약
아마존웹서비스(AWS)가 자체 개발 칩을 앞세워 AI 인프라 시장에서 존재감을 키우고 있으며, 핀터레스트는 오는 2031년까지 AWS 클라우드에 40억 달러를 투입하는 장기 계약을 맺었습니다. 핀터레스트는 AWS 트레이니움으로 개인화 시각 검색과 AI 기반 발견 기능을 구동하는 LLM·VLM을 운영하고 그래비톤 사용도 늘릴 계획이며, 그래비톤은 이미 핀터레스트 컴퓨팅 인프라의 약 3분의 1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이번 계약으로 AWS 자체 칩 생태계 확산에 탄력이 붙었고, 4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핀터레스트 주가는 전일보다 4.45% 오른 21.59달러에 마감하는 등 시장의 긍정적 반응이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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