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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도시 안전 강화 위한 인공지능 기술 도입
2026. 6. 5. 오후 5:54

AI 요약
과천시는 5일 인공지능 기반 위험관리 시스템을 개발하는 지표투과레이더(GPR) 도심 지반침하 탐측 우선순위 기술개발 사업의 실증도시로 참여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사업은 행정안전부의 2026년 지역맞춤형 재난 안전 문제해결 기술개발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3년간 총 24억원 규모로 진행되며, 인공지능을 활용해 지반침하 위험 구간을 사전에 분석하여 우선 점검이 필요한 지역을 선별하는 기술과 시스템을 개발할 계획입니다. 주관기관은 ㈜신한항업이며 셀파이엔씨, 한국건설기술연구원, 한국지질자원연구원, 서울연구원이 공동으로 참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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