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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MA 선택'이 바꾼 30년…SKT, AI 네트워크로 확장
2026. 4. 9. 오전 10:00

AI 요약
30년 전 상용화된 코드분할다중접속(CDMA)은 1996년 1월 3일 오전 9시 1분 한국이동통신(현 SK텔레콤(017670)) 남인천영업소에서 1호 고객이 탄생하면서 디지털 이동통신 시대를 열었고 이후 3G·LTE·5G로 이어지는 산업 진화의 출발점이 됐습니다. 당시 정보통신부는 TDMA 대신 CDMA 단일 표준을 선언하고 한국이동통신과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삼성전자(005930)·LG전자(066570) 등이 참여하는 민관 공동 개발로 상용화를 추진했으며, ETRI 보고서에 따르면 1996년부터 2001년까지 연평균 37.2% 성장으로 누적 생산액 42조원, 생산유발효과 125조원, 고용유발효과 142만명을 기록했습니다. 이제 통신은 AI를 처리하는 인프라로 확장되고 있어 SK텔레콤은 네트워크와 AI를 결합한 자율 네트워크와 네트워크 포 AI 전략을 추진하며 엔비디아·아마존웹서비스(AWS)·인텔 등 빅테크와 에릭슨·노키아·삼성전자·퀄컴 등 장비업체, 도이치텔레콤·NTT도코모·소프트뱅크 등 통신사와 협력을 확대하고 있으며 6G 시대에는 AI 네이티브 네트워크가 핵심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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