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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열풍에 밀린 비트코인…6만달러 붕괴 '최고치 대비 반토막' - 머니투데이
2026. 6. 6. 오전 4:54
AI 요약
가상화폐 시가총액 1위 비트코인 가격이 5일(미 동부 현지시간) 한때 6만달러 아래로 떨어져 미국 가상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 기준으로 이날 오후 12시10분 1개당 5만9757달러에 거래돼 전날 같은 시간보다 약 6% 하락했으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재선에 성공한 2024년 11월 이후 최저치입니다. 비트코인은 트럼프 대통령 당선 이후 상승해 지난해 10월6일 사상 최고치인 12만6210.5달러까지 치솟았으나 이날 가격은 사상 최고치와 견줘 반토막 수준입니다. 시장에서는 가상화폐 매집업체 스트래티지가 비트코인 32개를 매도했다고 지난 1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공시한 점과 가상화폐가 인공지능 관련 주식에 밀리며 ETF 등에서 자금 유출이 발생한 점 등이 하락세를 부추겼다고 분석했으며 이더리움은 12% 이상 하락해 1600달러 아래로 떨어지고 리플·솔라나 등도 5% 이상 빠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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