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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괴물 AI 딥시크, 美 견제속 자국기업서 11조 투자유치 모색
2026. 6. 6. 오전 7:58

AI 요약
로이터통신은 3일(현지시간) 복수의 익명 소식통을 인용해 딥시크가 텐센트, CATL 등으로부터 500억 위안(약 11조2000억 원) 규모의 투자를 받으려 한다고 보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딥시크 창업자 량원펑이 사재 200억 위안, 텐센트가 100억 위안, CATL이 50억 위안 투자를 고려 중이며 국가 AI산업 투자기금과 넷이즈, 징둥 등도 막바지 투자 논의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로이터는 이번 투자가 성공할 경우 딥시크의 기업가치가 3500억∼4000억 위안(약 78조9000억∼90조3000억 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으며, 딥시크는 지난해 1월 가성비 오픈소스 AI 모델을 출시하고 올해 4월 화웨이 어센드 칩에 최적화한 AI 모델 V4를 선보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