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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송 중에도 기업가치 7조 노리는 수노…AI 음악 성장세 지속
2026. 6. 3. 오전 10:30

AI 요약
생성형 AI 음악 플랫폼 수노(Suno)는 주요 음반사들로부터 저작권 침해 소송을 당한 가운데 지난해 시리즈C에서 2억5000만달러(약 3700억원)를 조달한 데 이어 시리즈D로 기업가치 50억달러(약 7조원)를 목표로 추가 투자 유치에 나섰습니다. 유니버설뮤직그룹·소니뮤직엔터테인먼트·워너뮤직그룹 등이 소송을 제기했으며 워너뮤직그룹과는 지난해 11월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하고 소송을 취하했는데 이 합의에는 AI 생성곡 다운로드 제한, 라이선스 기반 모델 재출시 계획, 공연 정보 플랫폼 송킥(Songkick) 인수 등이 포함되었습니다. 수노는 앱스토어 음악 카테고리 1위·전체 카테고리 11위를 기록하며 사용자 저변을 확대하고 있고 한국저작권위원회는 주요 음반사와의 라이선스 계약이 플랫폼의 기능·유통 방식·수익화 가능성과 기업가치 평가에 영향을 미친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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