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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이 설계한 '범용' 백신의 첫 인체 임상 시험이 진행 중입니다.
2026. 6. 6. 오전 7:59

AI 요약
케임브리지 대학교 과학자들이 인공지능이 완전히 설계한 항원을 사용한 '범용' 백신의 첫 인체 임상시험을 완료했으며, 이 연구결과는 6월 5일 감염학 저널(Journal of Infection)에 발표되었습니다. 1상은 2021년 후반부터 2023년까지 약 40명의 자원자를 대상으로 안전성과 내약성을 평가했고, 심각한 부작용은 보고되지 않았으나 면역 반응은 제한적이어서 항체 수치의 급격한 증가는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연구팀은 전 세계 사르베코 바이러스 유전 데이터를 학습한 기계학습 알고리즘으로 항원을 설계해 SARS·MERS·코로나19를 포함한 사르베코 바이러스 계열의 다양한 변종을 겨냥했으며, 범용 백신의 예방 효과를 더 정확히 평가하기 위해 대규모 임상시험이 시작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