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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두화, “삼양 선사유적지에 AI 접목…살아있는 역사박물관으로”
2026. 4. 9. 오전 9:54
AI 요약
박두화 제주도의회의원 선거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 제주시 삼양·봉개동)는 9일 보도자료를 내고 삼양동 선사유적지에 인공지능(AI)과 디지털 실감형 기술을 접목해 유적의 역사적 가치를 살리고 도민과 관광객이 체험할 수 있는 '살아있는 역사박물관' 형태의 문화공간으로 재정비하겠다는 공약을 발표했습니다. 그는 이곳이 제주 선사시대 문화를 보여주는 중요한 역사 유산이지만 활용도가 낮고 시설이 노후화해 잠재력을 충분히 살리지 못하고 있다며, 이 계획이 진행되면 학생과 가족이 함께 배우는 체험형 역사교육 공간 조성 및 동부권 문화·관광 활성화와 지역경제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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