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택시 호출부터 인공지능까지” 달성군, 시니어 디지털 스쿨 운영
2026. 6. 5. 오후 6:30

AI 요약
달성군남부노인복지관(관장 김홍수)이 지역 어르신들의 정보 격차 해소를 위한 2026 찾아가는 시니어 디지털 스쿨 생활교육을 운영 중이라고 5일 밝혔으며, 이 교육은 카카오와 카카오임팩트재단이 후원하고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와 시니어금융교육협의회가 주관하는 전국 단위 디지털 역량 강화 사업의 일환입니다. 복지관은 스마트폰 사용이 가능한 어르신 20명을 대상으로 지난달 시작해 오는 19일까지 총 5회에 걸쳐 지도 앱(카카오맵), 택시 호출(카카오T), 모바일 결제(카카오페이), 공공서비스 이용법과 인공지능 활용법 등 실습 중심의 생활 밀착형 교육을 메인 강사와 보조 강사가 동시 투입되는 방식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교육에 참여한 김 모(76) 씨는 스마트폰으로 지도와 인공지능 기능을 체험해 디지털 접근성이 높아졌다고 밝히고, 김홍수 관장은 어르신들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디지털 기술을 활용할 수 있도록 맞춤형 교육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