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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유통, AI 관광 인증 앱 개발…하반기 출시 목표
2026. 6. 7. 오전 9:35

AI 요약
코레일유통은 우송대학교 산학협력단과 청년기업 마코와 모바일 서비스 인공지능(AI) 로컬동행 개발을 위한 3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습니다. AI 로컬동행은 올해 하반기 출시를 목표로 AI 기반 맞춤형 관광코스 추천을 바탕으로 국내 관광지 방문 인증, 전국 철도역 상품 구매 인증, AI 사진 꾸미기와 공유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며 미션을 수행한 이용자에게는 현지에서 즉시 사용할 수 있는 포인트 등 혜택을 지급합니다. 협약에 따라 코레일유통은 사업 기획과 앱 운영 가이드라인 마련 및 홍보를 총괄하고 우송대 산학협력단은 앱 개발에 필요한 기술 지원과 자문을, 마코는 AI 기능을 접목한 지역 관광 서비스 개발 실무를 맡으며 마코의 아이디어는 지난해 한국철도공사와 대전시가 공동 주최한 AI 해커톤 우승작을 공공서비스로 구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