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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NC 김택진·크래프톤 장병규 PC방 회동
2026. 6. 7. 오전 10:56

AI 요약
방한 사흘째인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는 이날 강남의 PC방에서 크래프톤 장병규 의장과 엔씨소프트 김택진 대표를 차례로 만나 인공지능 분야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특히 게임 업계의 피지컬 AI 개발 과정에 엔비디아의 인공지능 반도체를 활용하는 방안이 논의될 가능성이 큽니다. 황 CEO는 오후 5시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두산 베어스 경기의 시구자로 나서 엔비디아 창립연도인 1993년을 뜻하는 93번 유니폼을 입고 마운드에 오르며 두산 구단주 박정원이 시타자로 나옵니다.
![[경제]젠슨 황, 크래프톤·NC 연쇄 회동...프로야구 시구도](https://image.ytn.co.kr/general/jpg/2026/0607/202606071201120169_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