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젠슨 황, 크래프톤 장병규 만난다…피지컬AI·칩셋 협력 논의
2026. 6. 4. 오전 8:17

AI 요약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이번 주 서울에서 크래프톤의 장병규 의장, 이강욱 CAIO, 장태석 '배틀그라운드' IP 총괄 등과 단독 회동을 갖고 휴머노이드 로봇과 칩셋 분야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크래프톤은 올해 설립한 피지컬 AI 법인 루도 로보틱스의 휴머노이드 로봇 AI 개발 계획과 지난해 엔비디아 본사 방문 등 기존 협업 이력이 있고, 루도 로보틱스는 미국 본사 CEO에 김창한, 한국지사 대표에 이강욱을 선임했습니다. 엔비디아가 GTC 타이베이에서 공개한 AI PC 브랜드 RTX 스파크는 미디어텍과 협업해 개발한 CPU·GPU 통합 칩셋 N1 X를 탑재해 128GB 통합 메모리와 1페타플롭스의 AI 성능을 제공해 온디바이스 AI 구동이 가능하며, 크래프톤은 PUBG 앨라이와 인조이 등에서 온디바이스 AI를 적용했습니다.


![[단독] 젠슨 황, 5일 김포로 온다…AI 협력 논의 가속](https://pds.joongang.co.kr/news/component/htmlphoto_mmdata/202606/04/9e5f31a7-1751-4efb-b588-50d1c226670a.jpg)





![[단독]젠슨 황, 8일 현대차·LG 사옥 찾는다…피지컬 AI 협력 논의](https://wimg.sedaily.com/news/cms/2026/06/02/rcv.YNA.20260601.PYH2026060117640000300_R.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