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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택진·장병규 만난 젠슨 황…"AI와 함께하는 PC 가능케 할 것"[현장]
2026. 6. 7. 오후 4:21
AI 요약
7일 오후 신논현역 근처 PC방에서 엔비디아 최고경영자 젠슨 황이 엔씨 김택진 대표와 크래프톤 장병규 의장 등을 만나 엔비디아의 차세대 AI PC 라인업 RTX 스파크와 새로운 PC 아키텍처 및 칩 N1X를 공개하며 AI와 함께하는 PC를 가능하게 만들겠다고 말했습니다. 황 CEO는 RTX 스파크의 가볍고 얇다는 점과 성능을 강조하고 현장에서 해당 PC 2대를 추첨으로 증정하고 지포스 RTX 5090에 사인해 선물했으며 엔비디아 기술이 적용된 AI 기반 캐릭터 PUBG ALLY 시연이 이뤄졌습니다. 김택진 대표는 2003년 리니지2 발표 당시 지포스FX 5600 2만장을 구매해 인연이 시작됐다고 했고 장병규 의장은 엔비디아와의 지속적 협력과 이번 방문이 게임과 AI가 만나는 시작점이라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