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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크래프톤과 회동…피지컬AI·게이밍 협업 논의
2026. 6. 4. 오전 11:16

AI 요약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는 이번 주 방한해 크래프톤 장병규 의장, 이강욱 최고인공지능책임자(CAIO), 장태석 배틀그라운드 IP 프랜차이즈 총괄 등과 회동합니다. 회동에서는 피지컬 AI를 포함한 휴머노이드 로봇과 칩셋 분야 등이 논의될 것으로 예상되며, 크래프톤은 올해 초 피지컬 AI 전문 법인 '루도 로보틱스'를 설립하고 지난 3월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피지컬 AI 합작법인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엔비디아는 AI PC 브랜드 'RTX 스파크'와 CPU·GPU 통합 칩셋 'N1 X'(128GB 통합 메모리·1페타플롭스 AI 컴퓨팅 성능, 인터넷 연결 없이 AI 비서 구동 가능)를 공개했고, 황 CEO는 이번 방한에서 국내 주요 대기업 총수와 게임업계·AI업계·학계 등을 만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