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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크래프톤 장병규 만났다…피지컬AI·게임 협력 논의
2026. 6. 7. 오후 1:37
AI 요약
엔비디아 젠슨 황 최고경영자(CEO)가 7일 서울 강남구 신논현역 인근 PC방을 찾아 크래프톤 장병규 의장 등 경영진과 만나 피지컬 AI, 휴머노이드 로봇 및 엔비디아의 AI PC 브랜드 RTX 스파크 기반 게임 분야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크래프톤은 엔비디아와의 협업으로 PUBG: 배틀그라운드에 AI 동료 기능 PUBG 앨라이(Ally)와 인조이(inZOI)의 스마트 조이 등을 선보였고, 지난해 엔비디아 본사 방문과 올해 피지컬 AI 전문 법인 루도 로보틱스 설립으로 로봇 분야 협력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황 CEO는 현장에서 크래프톤이 초청한 게이머 및 인플루언서를 대상으로 경품 추첨 행사에 참여한 뒤 엔씨 김택진 대표 및 아이온2 이용자들을 만나러 이동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