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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PC방 사랑한 젠슨 황’…한국 게임·AI 접점 넓힌다
2026. 6. 7. 오후 5:16

AI 요약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는 7일 서울 서초구 신논현역 인근과 강남구 PC방을 방문해 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와 함께 아이온2 이용자들을 만나 지포스 RTX 5090에 서명해 이용자들에게 선물하고 엔비디아의 AI PC용 칩 N1X와 N1X 기반 RTX 스파크 노트북을 소개했습니다. 같은 날 그는 장병규 크래프톤 의장과의 PC방 방문에서 e스포츠 관련 발언을 했고 서울 잠실야구장에서의 시구 행사에 참석한 뒤 엔비디아 단체 관람석에 BBQ 치킨 113마리를 주문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방한 기간 그는 최태원 SK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이사회 의장 등 한국 기업 총수들과 만나고 홍대 인근 삼겹살집과 깐부치킨 삼성점 등에서 만찬하며 한국 게임·대중문화에 대한 관심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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