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젠슨 황, 엔씨·크래프톤과 PC방 회동… ‘피지컬 AI 훈련장’으로 뜬 K게임
2026. 6. 8. 오전 12:02

AI 요약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방한 사흘째인 7일 하루에만 두 차례 PC방을 방문해 국내 게임업계 수장들과 잇따라 만나고, 지난 5일 T1의 페이커 이상혁 선수 등과의 만남까지 포함해 총 3번 PC방을 찾았습니다. 이날 오후 서초구 신논현역 인근 PC방에서는 김택진 엔씨 대표 등과 게임 팬들을 만나 엔씨의 차기작 아이온2를 살펴본 뒤 엔비디아 지포스와 한국 e스포츠가 함께 성장해왔다고 말하고 자신의 서명이 담긴 지포스 RTX 5090 GPU를 팬에게 선물했습니다. 앞서 그는 장병규 크래프톤 의장과 만나 배틀그라운드의 RTX 스파크 최적화와 로보틱스 분야 협력 확대를 논의했으며, 기사에서는 게임 업체들이 과거 GPU 구매자에서 휴머노이드 로봇과 자율 시스템을 훈련시키는 가상 환경을 제공하는 전략적 파트너로 변화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