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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도 대신 짜준다”…AI가 바꾸는 관광·면세 산업
2026. 6. 7. 오후 5:00

AI 요약
시장조사 기관 스태티스타가 전 세계 글로벌 여행자 3만7325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 94%가 AI를 활용한 여행 일정 설계가 유용하다고 답했고 92%는 가격 비교에 도움된다고 응답했으며 특히 아시아 여행객은 74%가 여행 계획 시 AI를 사용하고 95%는 여행 일정마다 AI를 활용한다고 답했습니다. 관광 업계는 AI로 고객 취향·예산 데이터를 분석해 맞춤 경로를 제안하고 반복 업무·물류를 자동화하며 로봇을 도입하는 등 편의성·서비스 고도화에 속도를 내고 있으며 대한민국 구석구석의 ‘AI콕콕 플래너’, 하나투어의 멀티 AI 에이전트 ‘하이(H-AI)’, 현대·신세계면세점의 AI 도입, 롯데호텔의 AI 휴머노이드 개발 참여 등이 소개되었습니다. 스태티스타의 조사에서 글로벌 호텔 171개 중 44%가 고객 커뮤니케이션 자동응답에 AI를 사용 중이고 16%는 맞춤형 예약 서비스에 AI를 도입했으며 업계 전문가들은 AI가 예약·현지 이동·쇼핑·사후 리뷰까지 연결하는 개인 맞춤형 여행 비서로 진화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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