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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신약 개발·제조·사무 3대 영역에 AI 도입⋯“글로벌 경쟁력 강화”
2026. 5. 26. 오전 8:52

AI 요약
셀트리온은 26일 신약 개발, 제조, 사무 등 3대 주요 업무 영역에 인공지능(AI)을 도입해 글로벌 제약 시장 내 경쟁력 강화를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신약 개발 부문에서는 지난해 AI 기반 신약개발 전담 조직을 신설해 생물정보학과 AI로 후보물질 발굴·검증·최적화를 단계적으로 적용하고 리스킬링 교육 및 외부 AI 전문기업과의 오픈 이노베이션으로 파이프라인을 구축하며, 제조 부문에서는 송도에 건설 예정인 원료의약품 4·5공장에 자율이송로봇·자동화 물류 창고·지능형 로봇팔·협동로봇·제조 관리 소프트웨어 등을 도입해 우선 정형화된 작업을 자동화한 뒤 고부가가치 판단 업무와 장기적으로는 휴머노이드 투입까지 추진합니다. 사무 부문에서는 전자문서관리시스템에 챗봇 적용 시 서류 검색·문서 비교 등 단순 업무 시간이 약 80~90% 단축되는 등 데이터 분석·대시보드·인사이트 도출에 AI를 적극 활용하고, AX는 현업 주도의 바텀업과 전사적 탑다운의 투트랙 전략으로 AI 활용도를 극대화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