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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신약 개발·제조·사무 3대 영역에 AI 도입
2026. 5. 26. 오전 8:43
AI 요약
셀트리온이 신약 개발, 제조, 사무 등 3대 주요 업무 영역에 인공지능(AI)을 도입해 경쟁력 강화에 나섰습니다. 지난해 AI 기반 신약 개발 전담 조직을 신설해 생물정보학(BI)과 AI로 신약 타깃 후보물질 발굴·검증·최적화에 적용하고 내부 리스킬링 교육과 외부 AI 전문기업과의 오픈 이노베이션을 통해 파이프라인을 구축해 통상 10년 이상 소요되는 신약 개발 기간과 비용을 대폭 절감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제조 부문에서는 인천 송도에 건설 예정인 원료의약품(DS) 4·5공장에 자율이송로봇(AMR), 자동화 물류 창고, 지능형 로봇팔·협동로봇 등 '피지컬 AI'를 도입하고 장기적으로 휴머노이드 투입까지 검토하며, 사무 영역에서는 EDMS에 챗봇 등을 적용해 서류 검색·문서 비교 시간이 약 80~90% 단축될 것으로 전망하고 바텀업·탑다운 병행 전략으로 AI 전환을 추진해 AI 활용 교육 후 임직원 평균 만족도가 90% 이상이라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