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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신약개발·제조·사무에 AI 도입…투트랙 AX전략 가동
2026. 5. 26. 오전 8:08

AI 요약
셀트리온은 26일 신약 개발, 제조, 사무 등 3대 업무 영역에 인공지능(AI) 전환(AX)을 도입해 반복 업무를 자동화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밝혔습니다. 신약 개발에는 지난해 AI 전담 조직을 신설해 생물정보학과 AI로 후보물질 발굴·검증·최적화를 단계적으로 적용해 개발 기간과 비용을 줄일 계획이며, 제조는 송도에 건설 예정인 원료의약품 4·5공장에 자율이송로봇(AMR), 자동화 물류창고, 지능형 로봇팔·협동로봇·제조관리 소프트웨어 등을 도입해 스마트 팩토리 구현을 추진하고 사무 부문에서는 EDMS 챗봇 시뮬레이션으로 단순 업무 시간이 약 80~90% 단축될 전망입니다. AX는 현업 주도의 바텀업과 전사 차원의 탑다운을 병행하는 투트랙 전략으로 추진되며, AI 활용 교육 이후 임직원들의 평균 만족도는 90% 이상으로 집계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