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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신약 개발·제조·사무 3대 주요 영역에 AI 도입
2026. 5. 26. 오후 5:23

AI 요약
셀트리온은 26일 신약 개발, 제조, 사무 등 3대 주요 업무 영역에 인공지능(AI)을 전격 도입해 반복업무를 자동화하고 본질적 업무에 집중함으로써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신약 개발 부문에서는 지난해 AI 기반 신약개발 전담 조직을 신설해 생물정보학과 AI로 타깃 후보물질 발굴·검증·최적화를 단계적으로 적용해 통상 10년 이상 소요되는 개발기간을 단축하고 비용을 절감할 것으로 기대하며 내부 리스킬링 교육과 외부 AI 전문기업과의 오픈 이노베이션으로 파이프라인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제조 부문은 송도에 건설 예정인 원료의약품 4·5공장에 AMR, 자동화 물류 창고, 지능형 로봇팔·협동로봇, 제조 관리 소프트웨어 등을 도입해 스마트 팩토리를 구현하고 장기적으로 휴머노이드 도입까지 추진하며, 사무 부문에서는 EDMS에 적용한 챗봇 시뮬레이션으로 서류 검색·문서 비교 등의 시간이 약 80~90% 단축될 전망이고 AI 전환은 바텀업과 탑다운의 투트랙 전략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