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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신약 개발·제조·사무 3대 주요 영역에 AI 도입…효율 혁신 속도
2026. 5. 26. 오전 10:21

AI 요약
셀트리온은 26일 인공지능(AI)을 업무 전반에 적용해 신약개발과 제조, 사무 환경 혁신에 속도를 낸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025년 AI 기반 신약개발 전담 조직을 신설한 뒤 생물정보학(BI)과 AI를 접목해 후보물질 탐색·검증·최적화에 AI를 적용해 개발 효율을 높이고 시간과 비용 부담을 줄이며 내부 교육과 외부 AI 전문기업과의 오픈 이노베이션으로 협력하고 있습니다. 제조 부문에서는 송도에 들어설 신규 원료의약품 4·5공장에 자율이송로봇(AMR), 자동화 물류 창고, 지능형 로봇팔 및 협동로봇, 제조 관리 소프트웨어 등을 도입해 스마트 팩토리 구현에 집중하고 장기적으로 휴머노이드를 활용한 무인화도 추진하며, 사무 부문에서는 EDMS에 챗봇을 적용한 시뮬레이션으로 단순 업무 시간은 약 80~90% 줄어들 전망이고 AI 전환(AX)은 바텀업과 탑다운의 투트랙 전략으로 사업 전 과정에서 AI 활용도를 극대화하겠다는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