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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신약개발·제조·사무에 AI 도입…"경쟁력 강화"
2026. 5. 26. 오후 2:42
AI 요약
셀트리온은 26일 신약 개발과 제조, 사무 등 3대 주요 업무영역에 인공지능(AI)을 도입해 글로벌 제약시장 내 경쟁력을 강화한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AI 적용이 가장 활발한 신약 개발 부문에서는 지난해 AI 기반 신약개발 전담 조직을 신설하고 생물정보학(BI)과 AI를 활용해 신약 타깃 후보물질을 발굴·검증하는 등 개발 업무에 단계적으로 적용해 통상 10년 이상 걸리는 개발 기간을 단축하고 비용도 절감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제조 부문에서는 인천 송도에 건설 예정인 신규 원료의약품 4·5공장에 자율이송로봇(AMR), 자동화 물류 창고, 지능형 로봇팔·협동로봇, 제조 관리 소프트웨어 등을 도입해 스마트 공장을 구현하고, 사무 부문에서는 데이터 분석과 인사이트 도출 등에 AI를 활용하며 올해 본격적으로 AI 도입과 업무 자동화 폭을 확대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