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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신약개발·제조·사무' 3대 영역 AI 도입
2026. 5. 26. 오전 8:44

AI 요약
셀트리온은 26일 신약 개발, 제조, 사무 등 3대 주요 업무 영역에 인공지능(AI)을 도입해 신약 개발 기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하고 사무업무는 최대 90% 시간 절감을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신약 개발 부문에서는 지난해 AI 기반 전담 조직을 신설해 생물정보학(BI)과 AI로 타깃 후보물질 발굴·검증·최적화를 단계적으로 적용해 통상 10년 이상 소요되는 개발 기간과 비용을 줄일 계획이며, 제조 부문은 송도에 건설 예정인 4·5공장에 자율이송로봇, 자동화 물류 창고, 지능형 로봇팔·협동로봇 및 제조 관리 소프트웨어를 도입해 스마트 팩토리를 구현할 예정입니다. 사무 부문에서는 EDMS에 챗봇을 적용한 시뮬레이션 결과 서류 검색·문서 비교 등 단순 업무 처리 시간이 약 80~90% 단축될 전망이며 AX는 현업 주도 바텀업과 전사적 탑다운의 투트랙 전략으로 자동화 툴과 AI 기반 특화 시스템을 병행 개발한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