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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90% 업무 시간 단축”…셀트리온, AI 도입 박차
2026. 5. 26. 오전 9:35

AI 요약
셀트리온은 26일 신약 개발·제조·사무 등 주요 업무 영역에 인공지능(AI)을 본격 도입해 반복 업무 자동화와 업무 시간 단축·비용 절감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신약 개발 부문에서는 지난해 AI 기반 신약개발 전담 조직을 신설해 타깃 후보물질 발굴·검증·최적화 등에 AI를 단계적으로 적용하며 통상 10년 이상 걸리는 개발 기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하고 비용 절감을 기대해 내부 연구자 대상 리스킬링 교육과 외부 AI 전문기업과의 오픈 이노베이션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제조 부문은 송도에 건설 예정인 원료의약품 4, 5공장에 자율이송로봇(AMR), 자동화 물류 창고, 지능형 로봇팔·협동로봇, 제조 관리 소프트웨어 등을 도입해 스마트 팩토리를 구현하고 장기적으로 휴머노이드를 통한 무인화를 추진하며, 사무 부문에서는 EDMS에 챗봇을 적용한 시뮬레이션 결과 서류 검색·문서 비교 등 단순 업무 시간이 약 80~90% 단축될 전망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