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착한 AI 넘어 민주적 AI로…“공동체가 AI 결정구조에 적극 개입해야”
2026. 6. 8. 오전 6:00

AI 요약
교황 레오 14세는 공동체가 인공지능 관련 결정을 수동적으로 받아들이지 말아야 하며, 데이터·알고리즘·디지털 플랫폼 등 자원을 공동체가 함께 결정하는 ‘민주적 에이아이’를 요구했습니다. 다론 아제모을루, 트레버 숄츠, 로 칸나, 버니 샌더스 등은 에이아이 독점 규제, 데이터 권리 보장과 데이터 배당, 데이터 신탁·협동조합형 플랫폼·연방 규제 신설 등 구체적 방안을 제시했으며 샌더스는 대형 에이아이 기업 지분의 50%를 일회성 세금으로 환수해 국부 펀드를 조성하자고 제안했습니다. 이 발언은 이재명 정부가 2025년 9월 출범시킨 국가 인공지능전략위원회의 구상 가운데 공동체의 의사결정 참여 등 아직 채워지지 않은 부분을 지적하는 것으로도 받아들여집니다.




![[외신 에스프레소] 트럼프 "AI 모델, 출시 30일 전 정부 검토 받아라"](https://img.hankyung.com/photo/202606/ZA.44525074.1.jpg)

![[글로버 핫이슈] 트럼프 정권, 'AI 무규제' 접고 첨단모델 사전검증 도입](https://www.foeconomy.co.kr/data/news/2606/360x231/52784a2208d23f1beeda7354435531f7_dIw4lIXReS4FxfRJH1Hy7t.png)
![[ET톡] 인프라에서 확산으로, AI 정책의 두 번째 장](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3/07/06/news-p.v1.20230706.1576f377960048c5bf758e9b05709ed6_P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