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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AI 수익성 있어서 모두 AI 인프라 구축 원해"
2026. 6. 8. 오전 9:03
AI 요약
엔비디아 CEO 젠슨 황은 AI가 수익성이 있어 모두 AI 인프라를 구축하려 한다고 말했으며 세계 AI 인프라 구축에는 10년 이상 걸릴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그는 엔비디아의 AI 팩토리 기술을 SK하이닉스 공장에 사용하고 하이닉스에 대한 수요가 높다고 밝혔으며 SK와 중요하고 장기적인 파트너십을 맺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SKT와 엔비디아의 'AI 인프라 동맹'과 SK하이닉스와 엔비디아의 장기 기술 파트너십 강화가 보도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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