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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업무 대신하는 AI, 신분증 검사는 필수"…라온시큐어, 차세대 인증 비전 제시
2026. 6. 8. 오전 10:45

AI 요약
라온시큐어는 지난 2일 싱가포르 '어센티케이트 APAC 2026'에 참가해 FIDO 기반 다중인증 플랫폼 '원패스' 주요 기술과 에이전틱 AI 환경에 대응하는 인증·권한관리 전략을 소개했다고 8일 밝혔습니다. 원패스는 안면·지문·지정맥·장정맥 등 다양한 생체인증을 지원하고 이상 행위 탐지·차단 기능을 갖췄으며, AI가 기업 시스템에서 실행·행동할 때 인증과 권한 관리를 통해 사람 중심의 인증 체계를 AI 실행 환경까지 확장하는 방식을 시연했습니다. 라온시큐어는 국내외 1000개 이상 고객사와 2000만명 이상 사용자를 확보한 원패스 구축 경험을 바탕으로 에이전틱 AI에 최적화된 신원·권한관리 체계를 고도화하고 FIDO 얼라이언스 임원사로서 글로벌 표준 논의에 참여해 영향력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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