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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의 현재와 미래 앞에서 앱 선보인 韓대학생…"AI로 문턱↓"
2026. 6. 8. 오후 1:46
AI 요약
대학생 정윤재(21·한국과학기술원)씨가 애플 주최 앱 개발대회 '스위프트 스튜던트 챌린지'에서 비올라 연주를 배우는 앱 '레비올라'로 우승하고 7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쿠퍼티노의 애플 파크에서 팀 쿡 CEO와 존 터너스 수석부사장 앞에서 앱을 시연했습니다. 쿡 CEO는 정씨의 작업을 혁신이 학습 경험을 변화시키는 강력한 사례라며 한국의 차세대 개발자 지원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평가했습니다. 정씨는 Xcode의 AI 모델 활용이 개발에 큰 도움이 되어 문턱이 낮아진 느낌이라고 말했고, 다른 관현악기 앱과 생활 밀착형·SNS 앱으로 아이디어를 확장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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