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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0억원 보너스' 주고 인재 모은 메타, 구글·오픈AI 맞먹는 모델 내놨다
2026. 4. 9. 오전 10:56

AI 요약
메타가 9개월 만에 공개한 첫 폐쇄형 AI 모델 뮤즈 스파크는 전문가 수준 문제 2500개를 평가하는 HLE에서 42.8%를 기록해 구글 제미나이3.1프로(45.4%)와 오픈AI GPT-5.4(43.9%) 등과 비슷한 성능을 보였고, 여러 에이전트가 병렬 추론하는 숙고 기능 사용 시 HLE 정답률이 50.2%로 제미나이3.1의 딥싱크(48.4%)와 GPT-5.4 프로(43.9%)보다 높았습니다. 의료 추론 평가인 헬스벤치 하드에서는 42.8점으로 GPT-5.4(40.1점) 등보다 우수했지만 SWE-벤치 프로와 터미널-벤치 2.0 등 코딩 지표에서는 저조했고 챗봇 형태로만 작동하는 점이 한계로 지적되었습니다. 메타는 AI 조직 개편과 스케일AI 인수(148억달러·약 22조원), 알렉산드르 왕 영입 등으로 경쟁력 강화를 추진했고 이날 주가는 전날보다 6.5% 오른 612.4달러로 마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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