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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가 수백억 인재 모아 만든 첫 AI 모델, 성능은...
2026. 4. 9. 오후 2:36
AI 요약
메타는 수백억~수천억 원의 보상 패키지로 인재를 영입해 꾸린 AI 개발 부서 슈퍼인텔리전스의 첫 폐쇄형 AI 모델 뮤즈 스파크(내부명 아보카도)를 8일(현지 시각) 공개했으며 모델 크기는 비공개로 일부 파트너에만 프라이빗 프리뷰 형태로 제공했습니다. 업계는 라마 시리즈보다 발전했다고 평가했으며, 수학·물리·화학 등 전문가 수준 문제 2500개를 맞히는 인류의 마지막 시험(HLE)에서 42.8%의 정답률을 기록해 구글 제미나이3.1프로(45.4%), 오픈AI GPT-5.4(43.9%)와 비슷한 성적을 냈으나 코딩 능력 지표인 SWE-벤치 프로와 터미널-벤치 2.0 등에서는 타사 대비 저조한 성과를 보였습니다. 메타는 초기 모델에 아직 거친 부분(rough edges)이 있다고 인정했고 우선 메타 AI 앱과 웹사이트에 탑재한 뒤 향후 왓츠앱·인스타그램·페이스북·스마트글라스 등으로 확대하며 챗봇 쇼핑, 음식 사진 칼로리 추정, 가상 배치, 컨템플레이팅 모드 등 수익화 및 기능 계획을 제시했습니다.
![[AI세계속으로]메타의 '뮤즈 스파크'…폐쇄형 운영으로 수익 확보 우선](https://cphoto.asiae.co.kr/listimglink/1/2025071108440241999_1752191043.jpg)




